구호품도 미리미리

조선일보
  • 김영근 기자
    입력 2018.08.22 03:01

    구호품도 미리미리
    /김영근 기자
    2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직원들이 광주 북구 매곡동 지사 구호창구에서 태풍 '솔릭' 피해 예상 지역인 전남 여수와 목포로 보낼 구호품을 옮기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