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더보이즈, 9월 5일 컴백 확정…멤버 '활' 합류로 완전체 출격

입력 2018.08.21 09:07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2인조 '전원 센터'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9월, 신곡 '라잇 히어(Right Here)'로 또 한번의 '대세 상승'을 노린다.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가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첫 싱글앨범 '더 스피어 (THE SPHERE)를 정식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잇 히어(Right Here)'로 완전체 컴백활동에 나선다"고 21일 오전 밝혔다. 이에 앞서 더보이즈 측은 같은 날 0시, 공식 SNS 등지를 통해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릴 티징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고 다가온 9월 컴백을 예고했다.
이로서 더보이즈는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2집 활동 곡 '기디 업(Giddy Up)' 이후 4개월여 만에 신곡 활동에 돌입에 나선다. 특히 이번 신곡활동에는 앞서 다리 수술로 활동 일시 중단을 선언했던 멤버 '활' 역시 본격 합류, 더욱 막강해진 12인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5일 발표되는 더보이즈 첫 정식 싱글앨범 '더 스피어(the SPHERE)'는 원형의 '구'와 '영역'을 뜻하는 사전적 의미를 중심으로 한층 입체감있게 확장된 더보이즈만의 매력들을 선보일 신보다.
타이틀곡은 강렬한 제목의 신곡 '라잇 히어(Right Here)'로 낙점됐다.
앞서 더보이즈가 데뷔곡 '소년(Boy)', '기디 업(Giddy Up)', 스페셜싱글 '지킬게 (Prod.박경)'까지 '소년'들의 성장을 단계적 매력으로 소개해 온 만큼, 9월 베일을 벗을 신곡 '라잇 히어(Right Here)'가 어떤 변화로 또 한번 팬들의 심장을 두드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해 12월, 데뷔곡 '소년(Boy)'으로 전격 데뷔한 12인조 '전원 센터' 보이그룹 더보이즈는 데뷔 직후부터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다지며 음반차트 1위, 주요 음악방송 1위 후보에 랭크되는 등 갖가지 성과를 거둬들였다. 여기에 학생복, 코스메틱, 스포츠 브랜드의 메인 광고모델 발탁은 물론 일본 대형 음반사인 '소니뮤직'과의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까지 2018년 가요계 대표 '라이징 아이돌'로 손꼽히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더보이즈는 최근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 수여하는 '신인 남자 아이돌상'으로 데뷔 8개월만에 첫 신인상 트로피를 손에 쥐면서 현재까지 눈부신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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