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다이아 주은 핑크빛 열애설 "8개월째 교제중"

입력 2018.08.13 16:38

사진=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24)과 다이아의 주은(24)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13일 티브이데일리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육성재와 주은이 지난 1월부터 교제를 시작, 지금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동갑내기로 아이돌 선후배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일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현직 아이돌인 두 사람 모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긴다"며 "지인을 대동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은 숨기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012년 비투비의 멤버로 데뷔, 가수와 배우, 그리고 예능과 MC 활동을 병행하면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은은 지난해 4월 다이아의 멤버로 합류, 지난 9일 새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를 내고 타이틀곡 '우우'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