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조재윤 "실제 경찰 경험, 드라마와 전혀 다르더라"

입력 2018.08.13 14:20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조재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골경찰' 시리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해양경찰청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다. 한적한 시골 동네가 배경이 되는 '시골경찰'과는 달리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8.1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조재윤이 경찰 경험을 한 소감을 전했다.
조재윤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경찰'이라는 직업을 처음해보니까 드라마에서 하던거와 전혀 다르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특히 해양경찰이 더 숙지하고 훈련해야되는 게 많았다. 그런걸 숙지하는게 어렵기도 했다. 그리고 입수자가 발생할 때 제가 출동했는데 그때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가 출연한다. 8월 13일 첫 전파를 탄다. 4주 동안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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