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촬영하며 경찰분들 노고 알게 됐다"

입력 2018.08.13 14:16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걸스데이 유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골경찰' 시리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해양경찰청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다. 한적한 시골 동네가 배경이 되는 '시골경찰'과는 달리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8.1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유라가 '바다경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유라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서 "바다경찰에서 막내로 들어온 유라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바다경찰을 찍으면서 경찰분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시는지 알았다. 최선을 다해서 바다를 지키는 임무를 완료했다. 예쁘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가 출연한다. 8월 13일 첫 전파를 탄다. 4주 동안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