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꼭두각시 한복 현무학당 등장..기안84 기겁

  • OSEN
    입력 2018.08.10 23:27


    박나래가 꼭두각시를 연상케하는 복장으로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여름 현무 학당'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해 '여름 나래 학교'에 이어 1년 만에 돌아온 여름방학 특집으로,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 등은 혼자 지내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름 여행을 떠났다.

    신경주역에 먼저 도착한 전현무는 한복을 차려입고 회원들을 기다렸다. 이시언을 시작으로 박나래까지 회원들이 모였고, 알록달록한 꼭두각시 박나래의 복장에 다들 기겁했다. 

    전현무는 "2시간을 저런 복장으로 온 거 아니냐"며 놀랐고, 기안84, 이시언 등 회원들은 "머리에 이거 뭐냐", "머리에 바늘 꽂은 거 아니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흥겨운 춤사위로 등장한 박나래는 "무슨 소리냐, 족두리다"며 버럭했다. 

    또한, 기안84는 자신을 국사 선생님 콘셉트라고 했지만, 회원들은 주지 스님이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hsjssu@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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