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15t 쏟아부은 서울광장 미니 해변 오늘 개장

조선일보
  • 고운호 기자
    입력 2018.08.10 03:00

    '서울 문화로 바캉스'
    /고운호 기자
    서울 중구 시청광장을 미니 해변으로 바꾸는 '서울 문화로 바캉스' 개장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해변 조성 작업이 한창인 서울광장에 오리 모양의 튜브가 놓여 있다. 서울시는 10~11일 실제 해변에서 실어온 15t가량의 모래로 만든 해수욕장을 시민에 개방한다. 해마다 프랑스 파리 센강변에 생기는 '파리 플라주'를 본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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