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메이저 육상 첫 우승

조선일보
입력 2018.08.10 03:00

/AFP 연합뉴스
10종 경기는 육상의 팔방미인이자 철인을 가리는 종목이다. 9일(한국 시각) 유럽육상선수권(독일 베를린)에서 10종 경기 마지막 종목인 1500m를 치르고 우승을 확정한 아더 아벨레(독일)가 'KING of 2018(2018년의 왕)'이라고 쓰인 왕관을 썼다. 32세의 아벨레가 따낸 첫 육상 메이저 대회 금메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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