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아기가 여인으로"..유선X남보라, 7년만 모녀 재회

  • OSEN
    입력 2018.08.09 23:59


    [OSEN=박진영 기자] 배우 남보라와 유선이 7년만에 재회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만에 엄마와의 재회!!#돈크라이마미"라며 "예나 지금이나 넘넘 아름다우신 선배님~~#넘이뻐요#팬심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와 유선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단발 머리로 변신한 남보라는 깜찍한 매력을, 유선은 우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끈다. 

    유선과 남보라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선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영화 '돈크라이마미'에서 모녀로 만났던 우리. 오랜만에 그때의 추억을 나누며.."라며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선은 "스물 갓 지나 아기아기했던 보라가 어느새 여인이 되어있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싱그럽고 풋풋한 #착하고씩씩한보라 #엄마미소가절로 #늘응원해!"라는 글로 남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arkjy@osen.co.kr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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