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더위야 가라" 짜릿한 래프팅

조선일보
  • 김용·경기 안산시
    입력 2018.08.10 03:07

    독자 찰칵! 사진
    /김용·경기 안산시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강원도 영월 동강을 찾은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고무보트를 탄 10여 명이 호흡을 맞춰 노를 저으며 급류를 헤쳐나가고 있다. 동강은 한탄강(철원, 연천), 내린천(인제) 등과 함께 래프팅 명소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