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하나뿐인 내편’ 출연확정..박성훈, 상대역 물망 “긍정 검토”[종합]

  • OSEN
    입력 2018.08.08 21:0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편’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상대역 물망에 오른 박성훈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8일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하나뿐인 내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 김도란(유이 분)과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최수종 분)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앞서 최수종, 유이, 이장우가 출연을 결정지은 것에 이어 나혜미가 출연 소식을 전했다. 나혜미는 김도란의 동생 김미란 역을 맡았다. 김미란은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단순 무식한 성격의 소유자.

    KBS 2TV 주말드라마에는 주인공 외에도 조연들의 러브라인이 매번 사랑을 받는데,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나혜미가 러브라인을 이끌어간다.

    나혜미의 상대역으로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박성훈으로 전해졌다. 박성훈은 극 중 김도란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장고래 역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박성훈은 최근 영화 ‘곤지암’으로 주목받았다. 드라마로는 KBS 2TV 드라마 ‘흑기사’, MBN ‘리치맨’에 출연했다. /kangsj@oesn.co.kr

    [사진] OSEN DB, 블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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