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조선일보
입력 2018.08.07 03:01

'2018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이 7~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 25국 130여명의 발달장애 아티스트들과 교수진, 자원봉사자 등 총 400여명이 참가해 음악회와 마스터 클래스를 펼친다. 김영욱 전 서울대 음대 학장이 총감독,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한예종 예술영재교육원장이 클래식 총감독, 피아니스트 노영심이 팝 총감독을 맡는다.

7일 개막 콘서트에선 노부스 콰르텟과 피아노 듀오 유앤킴 등이 송아름(트럼펫), 이재원(첼로), 권오빈(클라리넷) 등 발달장애 연주자들과 하모니를 이룬다. 8일엔 '노영심의 하모니아', 9일엔 발달장애 기타리스트 김지희의 연주와 휠체어 현대무용, EDM과 록밴드 공연이 어우러지는 '스페셜 플레이그라운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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