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라톤 오는 10월 28일… 러너들 위한 '특별한 선물'

조선일보
  • 장민석 기자
    입력 2018.08.02 03:00

    2018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2018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조선일보·춘천시·스포츠조선·대한육상연맹 공동 주최)이 오는 10월 28일(일) 춘천 의암호를 순환하는 국제 공인 코스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도 춘천을 수놓을 러너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풀코스(42.195㎞) 참가자에겐 하프 집업 티셔츠, 10㎞ 코스 참가자에겐 라운드 티셔츠가 각각 제공된다. 두 종류 모두 색상은 형광색과 남색이 조화를 이룬다. 아식스에서 제작한 두 제품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피부 표면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시원한 촉감을 자랑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우수해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다. 아식스 관계자는 "춘천마라톤은 10월 말에 열리지만 달리다 보면 더위를 느낄 수 있다. 통풍 기능에 신경을 쓴 만큼 참가자들이 쾌적하게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셔츠 왼쪽 가슴 쪽엔 'CHUNCH EON MARATHON'이란 글자와 함께 대회 모토인 '가을의 전설'을 상징하는 단풍 이미지를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하프 집업 티셔츠 뒷면엔 세로로 'CHUNCHEON MARATHON 42.195㎞'란 글자를 새겨 풀코스 러너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2018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기념 티셔츠를 입은 모델들이 서울 여의도공원을 달리는 모습.
    춘천마라톤 기념 티셔츠 - 2018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기념 티셔츠를 입은 모델들이 서울 여의도공원을 달리는 모습. /김지호 기자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념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춘천마라톤은 현재 풀코스 참가자 2만명, 10㎞ 1만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협찬: SK telecom, 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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