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섹션 friday] 한국빵 100년… 빵신들의 수다

조선일보
입력 2018.07.20 03:01

한국 땅에 빵이 들어온 지 100년이 넘었습니다. 그 사이 빵의 위상 변화도 큽니다. 간식을 뛰어넘어 주식(主食) 자리를 넘보고 있고 '밥심' 못지않게 '빵심'으로 산다는 이들도 많습니다. 30~70년 역사를 지닌 전국의 뼈대 있는 빵집 주인들이 모여 한국 빵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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