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원 골키퍼 노동건, 몸 날려 쳐낸다!

입력 2018.07.14 19:46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K리그1 2018 17라운드 경기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골키퍼 노동건이 전북 김신욱에게 넘어오는 크로스를 쳐내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7.14/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K리그1 2018 17라운드 경기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골키퍼 노동건이 전북 김신욱에게 넘어오는 크로스를 쳐내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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