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톡쇼’ “장근석 한일 부동산 규모 약 900억 추산”

입력 2018.07.14 11:31

소년 가장에서 부동산 재벌로 등극한 배우 장근석의 이야기가 '별별톡쇼'에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장근석이 25살에 청담동에 있는 100억 원대 빌딩을 샀다. 최연소 빌딩 부자로 이름을 날린다. 이후 2014년에는 200억 원대 6층 규모의 삼성동 강남빌딩을 또 구매한다. 두 건물에서 나오는 한달 임대료가 약 1억 원이다. 2011년에는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분양가 40억 원의 최고급 빌라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일본 도쿄의 중심지 시부야에 약 600억 원에 구입한 6층 규모의 건물이 있다고 알려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이 건물 1층에는 장근석과 관련된 기념품 판매점이 있다.
한국과 일본에 건물이 있는 장근석의 부동산 규모는 약 900억 원대로 추산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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