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승리 7kg 다이어트+새 앨범…YG와 기막힌 조합"

입력 2018.07.14 11:2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YG 양현석이 승리의 자기 관리를 치하하며 그의 새 앨범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양현석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 7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YG프로덕션과 승리의 기막힌 조합.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뮤직비디오 셋셀테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어트로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하는 승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빅뱅 막내 출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승리는 오는 20일 첫 솔로 정규 앨범 'THE GREAT SEUNGRI'로 5년 만에 컴백한다. 승리는 이번 앨범에서 대표 프로듀서로 나서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9트랙 중 8트랙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 승리'의 음악세계를 담아냈다.
이번 활동에서 승리는 히트 메이커 테디와 첫 호흡해 탄생한 타이틀곡 '셋 셀테니 (1, 2, 3!)'와 위너 송민호 피처링의 서브 타이틀곡 'WHERE R U FROM'을 내세워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승리는 8월 4일~5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SEUNGRI 2018 1st SOLO TOUR [THE GREAT SEUNGRI] in SEOUL x BC CARD'를 개최하며, 투어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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