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X엄마, 지용 아빠 질투 부를 애교 타임 ‘♥ 뿅뿅’

입력 2018.07.14 11:09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이번에는 허양임 엄마와 하루를 보낸다.
7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4회는 '거짓말 같은 하루'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 날 승재는 양임 엄마와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 승재가 지용 아빠가 아닌 양임 엄마와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임 엄마와 승재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다. 해맑게 웃으며 초롱초롱 눈을 빛내는 승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양 볼에 손을 대고 엄마에게 애교를 부리는 승재의 모습은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승재는 양임 엄마의 깜짝 등장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양임 엄마가 등장한 이유는 생일을 맞이한 지용 아빠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양임 엄마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은 자유 시간. 양임 엄마는 생일만큼은 육아에서 벗어나 쉴 수 있는 완벽한 자유 시간을 지용 아빠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승재는 양임 엄마와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된 것. 승재는 지용 아빠랑 단둘이 있을 때와는 달리 애교를 장착하고 엄마에게 뽀뽀를 하는 등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모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그 밖에도 승재와 양임 엄마는 지용 아빠를 놀라게 만들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고.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까. 지용 아빠는 자유시간 동안 밖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승재와 양임 엄마의 알콩달콩한 하루는 7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3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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