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탬파베이 최지만, 첫경기서 멀티 히트

조선일보
입력 2018.07.13 03:00

최지만(27)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그는 1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인 미 프로야구 홈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2안타(2루타 1개 포함)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빅리그 타율을 0.233에서 0.265(34타수 9안타·2홈런 5타점)로 올렸다.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3위인 레이스(48승 44패)는 4대2로 이기며 최근 5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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