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퓨처스 올스타전, 선수 교체…강민국→박계범

  • 뉴시스
    입력 2018.07.12 19:07

    올스타전 불꽃놀이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개최되는 2018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교체됐다.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게 된 남부리그 올스타 내야수 강민국(상무)을 대신해 상무 내야수 박계범이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 팬사인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남부리그 올스타 상무 문상철, KIA 류승현, KT 김민, 한화 박주홍, 삼성 김호재, 롯데 한동희이며 북부리그 올스타는 경찰 이현석, SK 이원준, 화성 예진원, 고양 이재율, LG 문성주, 두산 김민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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