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미션6' 톰크루즈, 관객 직접 만난다…17일 직격 인터뷰 확정

입력 2018.07.12 16:5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내한 라인업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관객과의 만남이 확정됐다. 사상 최강 '프로내한러'들은 오는 17일 백은하 소장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최강 라인업의 내한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 6')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대한민국 관객들이 직접 만나는 이벤트가 확정됐다.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션 임파서블 6' 개봉 전 시사회에 앞서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과 배우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직격 인터뷰 후 영화 상영 순서로 진행된다. 개봉 전 시사회와 내한 배우들, 감독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직격 인터뷰까지 진정한 프로내한러들의 행보로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대한민국 최고 흥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국내 누적 관객수는 공식 통계 기준 약 2,130만 명에 달하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한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7월 개봉 외화 중 흥행 3위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6' 역시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과 흥행을 모두 거머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연출에 더불어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올 여름 단 한 편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백은하 소장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영화를 자신 있게 선보이며 더욱 뜻 깊은 내한 이벤트를 예고하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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