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까지 걸어서 3분, 인근 아파트 대단지로 수요 풍부… 레지던스 전실 발코니

조선일보
  • 고석태 객원기자
    입력 2018.07.13 03:00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는 레지던스 1990실과 상가 154실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실 모두 발코니가 제공된다. 2020년 개통 예정인 랜드마크시티역(가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는 레지던스 1990실과 상가 154실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실 모두 발코니가 제공된다. 2020년 개통 예정인 랜드마크시티역(가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다. / 대우건설 제공
    인천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C1블록에 공급되는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상가가 분양 중이다. 상가는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건물 지상 1층 ~ 3층에 들어선다. 1층 60실, 2층 71실, 3층 23실로 총 154실이다. 이 중 2층과 3층은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되어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역과 가깝고 자체수요가 풍부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에는 레지던스 1990실(전용 22-48㎡)이 자리하게 되며, 입지적으로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랜드마크시티역(가칭)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다. 건물내 레지던스 거주자와 랜드마크시티역 유동인구를 모두 주요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근방에 위치하는 호수와 공원,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도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상가 수요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가 자리하게 되는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실제 송도의 인구는 2011년 6월 4만9434명에서 올해 5월 12만9568명으로 늘었다. 학교·기업·쇼핑시설·국제기구 등도 송도 지역에 꾸준히 둥지를 트는 중이다. 송도는 각종 개발호재들이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아암물류 2단지, 골든하버 등의 개발과 KTX(예정), GTX(예비타당성 검토 진행) 등의 교통사항 등이 계획되어 있다. 최근에는 바이오허브단지 조성, 패션복합센터 조성 등의 뉴스가 발표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시중 부동자금이 최대 수준을 나타내는 등 투자처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보유세 개편 등도 예정되어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초역세권 입지·풍부한 자체수요·지역인구 증가 등의 메리트를 두루 갖춰 더욱 눈길을 끄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는 상가 뿐 아니라 레지던스도 공급 중이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의 레지던스는 1~2인 가구에게 인기가 많은 면적 구성에 전실 발코니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이 크기는 송도에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이 부족하다"며 "천정 높이도 2.4m(우물천정 부분 2.5m)로 비교적 높아 개방감과 일조량, 환기가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발코니는 선호에 따라 스터디룸·바(Bar)·휴식공간 등으로 꾸밀 수 있으며, 실제 사용면적을 여유롭게 해준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여러 형태로 만들어진 발코니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레지던스 1990실은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실거주 및 임대는 물론 위탁운영 방식을 통한 숙박업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의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시행위탁사는 광영산업개발과 엠앤씨이다. 그리고 분양대행은 광영이 맡았다. 분양 홍보관은 송도와 서울(강남역 근처) 2곳에 마련되어 있다. 주말에 분양홍보관을 방문할 경우 상담은 물론 네일아트 서비스(조기마감 또는 취소 가능)도 받을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