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나무 도마 말릴 땐 식용유 살짝

조선일보
입력 2018.07.11 03:01

나무 도마는 한 달에 한 번 식용 기름을 펴 바른 후 서늘한 곳에 말려두면 기름막이 형성돼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리빙포인트] 나무 도마 말릴 땐 식용유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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