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뉴스 정상화"

조선일보
  • 백수진 기자
    입력 2018.07.11 03:01

    디지털 저널리즘特委 출범

    온라인 뉴스 생태계 정상화를 위한 디지털 저널리즘 복원 특별위원회〈사진〉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했다. 학계·시민단체·언론계 등 7명의 위원이 모여 온라인 뉴스 시장 정상화와 저널리즘 가치 복원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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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출범식과 함께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양승목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전 한국언론학회 회장)가 위원장에 선임됐다. 양 위원장을 비롯해 정인숙 언론인권센터 이사(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동현 한국신문협회 이사(경향신문 발행인), 이하경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중앙일보 주필), 최우석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조선일보 미래기획부 에디터), 정숭호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간사는 진세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이 맡는다. 특위는 국회 하반기 상임위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등에게 특위 위원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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