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숙 무용단' 창작 현대무용

조선일보
입력 2018.07.10 03:01

중견 안무가 전미숙 한예종 무용원 교수의 '전미숙 무용단'이 창작 현대무용 'Talk to Igor: 결혼, 그에게 말하다'〈사진〉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14일 오후 4시·7시, 15일 오후 3시·6시.

창작 현대무용 'Talk to Igor: 결혼, 그에게 말하다'
사회적 통과의례가 된 '결혼'의 현대적 의미와 관계 속에 내재된 혼돈을 스트라빈스키의 음악 '결혼'(1923)에 맞춰 탐색하는 무대. 평창동계올림픽 무용감독 차진엽을 비롯, 국립현대무용단 단원 최수진 등 스타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