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7월 13일 금요일 (음력 6월 1일 丙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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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7.12 18:00

    36년생 뭍에서 배 부리는 격. 48년생 대부(大富)는 하늘이 낸다. 60년생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72년생 원숭이가 떨어진 이유는 방심 때문. 84년생 서둘러서 좋을 것 없다. 96년생 ㅁ, ㅂ, ㅍ 있는 성씨의 도움이 기대.
    37년생 눈 먼 복이 있는 법. 49년생 여름을 지내봐야 봄 그리운 줄 알지. 61년생 세상에 이름 없는 풀이 있던가. 73년생 해결 열쇠는 결정권자에게. 85년생 자유가 무책임은 아니다. 97년생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는 시기.
    38년생 귀중품 분실 주의. 50년생 명검은 칼집에 있을 때 더 빛나는 법. 62년생 작아도 제비는 강남 간다. 74년생 새사람도 삼 년, 새집도 삼 년. 86년생 ㅅ, ㅈ, ㅊ 성씨의 도움 기대. 98년생 불가피할 땐 변칙과 편법도 필요.
    27년생 믿었던 사람의 변심에 상심할 수도. 39년생 의심스럽다면 상대 말라. 51년생 북쪽에서 온 사람이 귀인. 63년생 좋은 낚싯밥이 대어 낚는다. 75년생 이웃집 며느리 흉이 많다더니. 87년생 운 좋으니 없던 지혜도 생기네.
    28년생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 수 있나. 40년생 의리는 곤궁한 데서 빛난다. 52년생 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처신하도록. 64년생 함께하려거든 의심 말라. 76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만사 순성. 88년생 숫자 3, 8은 행운.
    29년생 시기 질투는 가까운 벗도 멀게 한다. 41년생 과분한 명예는 화를 초래. 53년생 새장 벗어난 새처럼 기쁘기 한이 없네. 65년생 균형감 잃지 않도록. 77년생 쥐띠와 거래는 주의. 89년생 내 실수가 주위를 피곤하게 할 수도.
    30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42년생 숫자 5, 10과 흰색은 행운. 54년생 걷기도 전에 뛸 수 있을까. 66년생 먼 친척, 이웃만 못하다. 78년생 노심초사 애써 한 일이 성과 낸다. 90년생 닭띠와 함께하는 일에 시비를 주의.
    31년생 소소한 것도 세심히 챙겨야. 43년생 아랫사람에게 맡겨도 큰 무리 없을 듯. 55년생 여름 지나지 않고 가을 오랴. 67년생 양손에 떡 쥐듯. 79년생 아내 없는 처갓집 가나 마나. 91년생 생선을 먹고 싶거든 그물 먼저 짜라.
    32년생 삼 년 가는 흉 없고 석 달 가는 칭찬 없다. 44년생 세상인심은 권세가로 모이는 법. 56년생 이유 없는 횡재는 재앙. 68년생 내 수중에 돈이 뉘 지갑에서 왔을까. 80년생 장맛 본 사람이 흠잡는다. 92년생 바라던 결과 얻는다.
    33년생 하늘이 도우니 못할 일이 무엇. 45년생 숫자 4, 9와 흰색은 행운. 57년생 꿈에 꿀떡 맛보듯 하는구나. 69년생 지나친 칭찬은 사기성이 농후. 81년생 첫 단추를 잘 끼워야. 93년생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더니.
    34년생 희망과 긍정적 생각 갖도록. 46년생 고기도 큰물에서 노는 놈이 크다. 58년생 의지와 상관없는 일에 마음고생. 70년생 동업은 이익도 크다. 82년생 충돌 피할 수 없다면 부딪쳐라. 94년생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아쉽고.
    35년생 놓친 고기가 크다. 47년생 천천히 진행하면 무리 없이 달성. 59년생 범띠 말띠가 귀인. 71년생 순풍에 돛 단 듯. 83년생 나무는 옮기면 죽고 사람은 옮겨야 산다. 95년생 작은 노력으로 큰 대가를 얻을 수 있는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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