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맞춤법에 집착… 혹시 불안장애?

조선일보
입력 2018.07.07 03:00

노벨 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 맨부커상 최종 후보였던 아흐메드 사다위가 나란히 장편소설을 냈다. 미국 저널리스트 앤드리아 피터슨은 25년간 겪은 불안 장애를 고백하며 사회 병증을 파헤친다. 맞춤법에 집착하고, 비행기를 타거나 흙을 만질때 느끼는 공포증을 이겨내는 과정이 소개된다.  ―기사 A18·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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