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아시안게임 골프 대표팀 확정

조선일보
입력 2018.07.07 03:00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골프 대표팀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골프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아시안게임 대표(남 4, 여 3)를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남자 선수는 기존 국가대표 주장이자 맏형인 장승보를 비롯해 김동민·오승택·최호영(이상 한국체대)이 뽑혔다. 여자 대표로는 올해 여자아마추어선수권 우승자인 유해란(숭일고)을 필두로 임희정(동광고)·정윤지(현일고)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 골프는 2006 도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모두 휩쓸었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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