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이소윤 개인전 열려

조선일보
입력 2018.07.06 03:01

이소윤 개인전 '초하연'이 서울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다. 어릴 적 할아버지 댁에서 보았던 '짙푸른 마당의 여름철 녹음'을 떠올리며 작품을 구상했다. 풀, 꽃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초록에서 파랑, 검정, 붉은색으로 변주된다. 14일까지. (02)557-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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