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박채윤, 연장전 끝에 데뷔 첫 우승

조선일보
입력 2018.07.02 03:00

박채윤(24)이 1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평창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연장전 끝에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은 13언더파 203타로 한진선·김혜진·조정민과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해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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