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강봉균 '최고 과학기술인賞'

조선일보
입력 2018.06.27 03:09

박진수, 강봉균씨

박진수(66·왼쪽) LG화학 부회장과 강봉균(57)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2018년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부회장은 리튬이온 2차 전지를 세계 1위 수준으로 키우는 데 기여했다. 강 교수는 만성 통증과 자폐증에 관여하는 뇌 메커니즘을 찾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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