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타이틀곡 ‘Dejavu’ 3개 차트 1위+전곡 차트 상위권 진입 '대세 입증'

입력 2018.06.26 09:08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새 앨범 'WHO, YOU(후, 유)'로 각종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성공적 출발을 알렸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5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타이틀곡 'Dejavu(데자부)'가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며 대세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약 8개월 만에 새 앨범 'WHO, YOU(후, 유)'로 돌아온 뉴이스트 W는 첫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를 담아낸 총 6곡의 수록곡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멜론, 지니, 벅스, 엠넷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전곡이 높은 성적을 기록, 다시 한 번 정주행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진입과 동시에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엠넷,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음원 차트에서는 1위에 등극, 정상을 차지해 음원 강자의 면모를 선보인 것.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는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 직후 포털 사이트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더불어 그들의 역주행곡 '여보세요'와 지난 앨범 'W, HERE(더블유, 히어)의 타이틀곡 'WHERE YOU AT(웨어 유 엣)'까지 음원 차트 상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5일 발매된 뉴이스트 W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처음 겪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상황처럼 느껴지는 현상을 나타낸 '기시감'을 주제로 한 곡으로 멤버 JR과 백호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뉴이스트 W의 음악적 성장과 함께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한편, 뉴이스트 W는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로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오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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