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공작소' 양세형VS이원일, 스파크 튀는 먹방 '절대강자 대격돌'

입력 2018.06.15 14:3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달음식계 절대강자들이 뜨거운 접전으로 특급 침샘어택을 할 예정이다.
매주 다양한 주제의 맛집과 양세형, 이원일의 야무진 리액션으로 라이브 먹방 대결을 선보이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먹스타그램 코너가 이번 주 일요일(17일) 어마어마한 SNS 게시글 수를 자랑하는 국민 배달음식 '치킨'과 '피자'로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초박빙 승부를 펼친다.
그 중 바삭바삭함을 뛰어넘은 황홀한 식감의 '후라이드 치킨'과 엄청난 양의 치즈 폭탄에 고소한 맛이 폭발한 '시카고피자'로 맛깔 나는 라이브 먹방 대결을 시작한다. 특히 이 날 소개된 후라이드 치킨 맛집은 실제로 양세형의 인생 치킨집이라고 전해져 그가 즐겨먹는 치킨의 정체에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더불어 이원일은 자신의 추천 요리를 잠시 잊은 채 양세형의 추천 요리에 심취, 폭풍 먹방을 선보이다 다급히 "잠깐만!"을 외치며 놓았던 정신을 챙기는 등 먹솊(?) 이원일의 리얼함 가득한 리액션들이 안방극장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이 날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을 고민에 빠지게 한 초박빙 승부였던 만큼 먹방 전부터 두 MC의 견제 또한 뜨겁게 불타올랐다는 후문. 특히 양세형은 "씹는 순간 저한테 몰표가 오지 않을까 예상한다"며 폭발적인 자신감까지 내비췄다고 해 이번 요리에 대해 벌써부터 기대가 커지고 있다.
꿀잼 리액션과 견제가 난무하는 치킨 대 피자 접전은 이번 주 일요일(17일) 오후 4시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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