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첫 정규앨범 기념 단독콘서트

  • 뉴시스
    입력 2018.06.15 13:54

    이진아
    가수 겸 프로듀서 이진아(27)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단독콘서트를 연다. 7월13~ 14일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그랜드오프닝-진아식당'을 펼친다.

    2016년 첫 시작을 알린 '진아식당 3부작' 완결판이 공개되는 것을 기념해 열리는 공연이기도 하다.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재즈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변주를 시도하는 자유로운 건반 위의 감성, 남다른 시선의 메시지 등 이진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15년 SBS TV 'K팝 스타' 시즌 4 출신인 이진아는 2016년 '애피타이저-배불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메인디쉬 -랜덤'으로 '한국 대중음악상' 팝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성장해왔다. 이달 말 첫 정규 앨범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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