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모친 육씨, 4억원 사기 혐의 구속

  • OSEN
    입력 2018.06.14 19:56


    [OSEN=유지혜 기자] 가수 장윤정의 엄마인 육모씨가 4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강원 원주경찰서는 이날 사기 혐의로 육모(62)씨를 구속했다. 

    육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씨로부터 총 4억 원 가량의 돈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지인 A씨는 지난해 말 육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육씨는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2일 경기 양평에서 육씨를 붙잡은 후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