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민, 윤석민 상대 선제 투런포...시즌 16호

입력 2018.06.14 18:34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K 4회초 선두타자 한동민이 우전안타를 치고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5.31/
SK 와이번스 한동민의 시즌 16호 홈런이 터졌다.
한동민은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선제 투런포를 날렸다. 한동민은 무사 2루 찬스 볼카운트 2B1S 상황서 들어온 KIA 선발 윤석민의 밋밋한 128km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월 투런포로 연결시켰다. 비거리 115m.
이 홈런은 한동민의 시즌 16번째 홈런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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