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년차 요정"…컴백 앞둔 태연, 싱그러운 미소

입력 2018.06.14 17:5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솔로 컴백을 앞둔 태연이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태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일본 첫 쇼케이스가 내일이다. 한일 새 미니앨범도 준비중"이라며 "후쿠오카의 하늘, 내일 만나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일본 후쿠오카의 풍경을 배경으로 노란색 원피스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태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세번째 미니앨범 'Something New(썸띵 뉴)'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썸띵 뉴'를 포함해 '저녁의 이유(All Night Long)' '바람 바람 바람(Baram X 3)' '너의 생일(One Day)' '서커스(Circus)' '썸띵 뉴' 연주곡 등 6곡이 실린다.
태연은 소녀시대에서도 가장 홀로서기에 성공한 멤버로 꼽힌다. 지난 2015년 첫 솔로곡 '아이'를 시작으로 '레인', '와이', '11:11', '파인', '메이크 미 러브 유' 등이 연이어 히트하며 K팝 대표 솔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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