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드웨인 존슨X갤 가돗, 3년만에 재회..'레드 노티스' 호흡

  • OSEN
    입력 2018.06.13 22:03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드웨인 존슨과 갤 가돗이 영화 ‘레드 노티스’(Red Notice)로 재회한다.

    1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원더우먼’의 주연배우 갤 가돗이 ‘램 페이지’의 드웨인 존슨과 함께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앞서 갤 가돗과 드웨인 존슨은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에서 각각 지젤 역, 루크 홉스 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레드 노티스’로 3년 만에 재회하는 셈이다.

    이번 작품은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 ‘센트럴 인텔리전스’ 등의 감독이었던 로슨 마샬 터버가 연출을 맡는다.

    ‘레드 노티스’는 2020년 6월 12일 개봉할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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