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 "미·북 회담 성공적…트럼프 대통령 공헌 커"

입력 2018.06.12 19:34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6·12 미·북 정상회담의 성공으로 세계가 한반도 평화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 6월 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과 일본의 정상회담이 열린 당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참모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에 이어 단독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역사적인 회담은 세계 무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 덕분”이라고 썼다. 이어 “이번 회담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과정에서 중요한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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