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전문] 추자현 측 "오늘 오후 건강하게 퇴원..우효광과 함께 있다"

  • OSEN
    입력 2018.06.12 18:07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추자현이 건강하게 퇴원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의 근황을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라며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츄자현은 지난 1일 새벽 득남한 후 경련 증세로 응급실로 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소속사 측은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1일 아들을 얻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12일(화) 오후 1시 경,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오늘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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