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 실화?"…현아, 선명한 11자 복근 과시

입력 2018.06.12 12:2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현아가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몸매를 과시했다.
12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아의 선명한 11자 복근과 탄탄한 몸매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는 오는 7월 7일 베트남 호치민 컨벤션센터 SECC에서 열리는 '빙고뮤직 월드페스티벌 인 호치민'에 초청돼 베트남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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