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미·북 정상회담 사진 트윗

입력 2018.06.12 10:52 | 수정 2018.06.12 11:00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싱가포르 시각으로 12일 9시 28분 트위터에 미·북 정상회담 사진을 올렸다. 그는 “미국 대표단이 북한측 대표단을 환영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고 썼다.

마이크 폼페이오(왼쪽에서 두번째 뒷모습) 미국 국무부 장관과 김영철 북한 통일부 전선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백악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김영철 북한 통일부 전선부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백악관
미국과 북한 대표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을 TV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존 볼턴(왼쪽) 국가안보보좌관과 존 켈리 비서실장이 북측 대표단과 미·북 정상회담을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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