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文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

입력 2018.06.11 17:39

청와대는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의 전화 통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한미 정상통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의 통화 시점과 대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양 정상간 통화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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