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이소연, 이혼 소식 후 오랜만에 SNS.."불변의 드레스 미모"

  • OSEN
    입력 2018.06.11 13:39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소연이 이혼 보도 후 오랜만에 SNS 활동을 시작했다. 

    이소연은 11일 SNS에 "#간만의인스타업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소연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매끈한 보디라인과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이소연은 지난 2015년 초 두 살 연하의 벤처 사업가를 만나 초고속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만난 지 한 달 만에 상견례를 진행했고, 네 달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단란한 가정을 꾸려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이소연은 최근 이혼 소식의 주인공이 돼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소속사 측은 "이소연이 남편과 성격차이로 이혼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오랜 고민과 충분한 대화 끝에 결정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소연은 지난 2003년 데뷔작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배용준의 상대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신입사원', '봄의 왈츠', '동이' '닥터진' '루비반지' '아름다운 당신' 등에 출연했고, 영화는 '사랑의 기쁨' '1.3.6' '깃' '눈부신 하루' '복면 달호'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 8월 종영된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소연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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