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컷] “팀워크 뿜뿜”..‘라이프 온 마스’정경호X박성웅, 본방사수 독려샷

  • OSEN
    입력 2018.06.09 15:21


    [OSEN=김나희 기자]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 오대환, 노종현이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는 첫 방송 독려 인증샷과 직접 뽑은 기대되는 이유를 공개했다.

    OCN 새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가 드디어 오늘(9일) 밤 10시20분 첫 방송 된다.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쌍팔년도 그놈들의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탄탄한 원작에 한국적 감성을 불어넣어 재탄생시키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선보이는 내공 만렙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는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관전포인트.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와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한다.

    ‘두뇌파 2018 형사’ 한태주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정경호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매우 흥미롭다. 한태주와 강동철의 케미와 복고수사팀의 남다른 팀워크를 기대해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사람보다 증거와 데이터를 중시하는 원리원칙주의 형사 한태주는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상황에서도 1988 형사들과 동고동락하며 연쇄살인범에 얽힌 진실을 추적한다. 이어 정경호는 “좋은 스태프, 좋은 배우들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며 열심히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신선한 재미가 있는 ‘라이프 온 마스’ 꼭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며 관심과 시청을 독려했다.

    매 작품마다 명불허전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 선사한 박성웅은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소개했다. ‘육감파 1988 형사’ 강동철로 분해 한태주와는 상반된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10kg 정도 불렸고 넉살도 좋아졌다”는 박성웅은 “유쾌한 복고 수사와 쫄깃한 미스터리가 만났다. 기억 속에 잠들었던 그때 그 시절, 또는 지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복고수사라는 색다른 시도와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 믿는다. 치열하게 촬영하면서 즐거웠다. 훌륭한 제작진과 평생 곁에 둘 좋은 배우들을 만난 것 같다. ‘라이프 온 마스’ 첫 방송이 어느 작품보다 기다려진다”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홍일점 고아성은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으로 활약한다. 현실적인 제약에도 굴하지 않고 수사관의 꿈을 간직하며 나아가는 윤나영의 성장이 감동을 전한다. 고아성은 “개인적으로 80년대를 좋아하는데 그 시대의 옷을 입고 그 시대의 인물인 윤나영을 연기하니 항상 설렌다. 제가 느끼는 이 설렘과 감정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다. 첫 방송이 굉장히 기다려진다”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80년대 마니아답게 고아성이 선택한 관전 포인트는 ‘쌍팔년도’ 만의 분위기다. 고아성은 “현재 2018년임에도 잘 구현된 완성도 높은 디테일 덕분에 1988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다.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딱 맞는 장소와 분위기가 어우러진다. 시대의 분위기와 사건의 긴장감이 어우러진 새로운 장르 ‘복고 수사극’의 매력에 빠져드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인상파 행동대장’ 이용기 역의 오대환은 화려한 애드리브와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씬스틸러다운 활약을 기대케 한다. 시대상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파마 헤어스타일을 제안하기도 했던 오대환은 “기존의 장르물과 달리 심장 쫄깃하면서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한 뒤 “배우들의 복고 스타일 변신으로 재미를 한층 더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며 ‘라이프 온 마스’가 풍성하게 담아낼 1988년 만의 감성을 관전 포인트로 지목했다. 이어 “유쾌한 배우, 스태프들과 즐겁게 준비하면서 촬영했다. 보시는 내내 신선한 재미와 짜릿한 스릴을 느끼실 수 있다. ‘라이프 온 마스’ 첫 방송 함께해 달라”고 소감과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노종현은 ‘순수파 형사 꿈나무’ 조남식을 맡아 풋풋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감독님, 스태프, 모든 배우가 재밌고 유쾌하게 촬영하고 있다. 현장에 가는 매일이 설레고 소중하다”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수사극, 재미와 감동이 있는 ‘라이프 온 마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노종현이 선택한 관전 포인트는 복고수사팀의 케미다. 노종현은 “형사 5인방의 유쾌한 케미를 집중해서 봐 달라. 표현 방식이 다르고 투박하지만 구와 신이 공조하며 소통하고, 수사의 애환을 느끼는 과정에서 인간미와 정을 느낄 수 있다. 88년도의 신선함과 향수를 생각나게 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도 ‘라이프 온 마스’ 만의 매력이고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 nahee@osen.co.kr

    [사진]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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