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아이스하키 선수와 열애

조선일보
  • 최수현 기자
    입력 2018.06.09 03:25

    린지 본
    /AP 연합뉴스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34·오른쪽)이 캐나다의 유명 아이스하키 선수 P K 서반(29·왼쪽)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과 서반은 6일 저녁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CMT 어워즈'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로 함께 레드 카펫 위를 걸었다. 그들의 지인은 피플지에 "두 사람이 이제 막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서반은 현재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내슈빌 소속의 정상급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에 대해 USA투데이는 "스포츠에 새로운 파워 커플이 탄생했다"고 했고, ESPN은 "본이 또다시 유명 스포츠 선수와 세간의 이목을 끄는 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본은 2012년부터 3년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와 연인으로 지내다 헤어졌다. 가장 최근에는 NFL(미국프로풋볼) 코치인 키넌 스미스(37)와 사귀다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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