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배상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16강 실패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6.09 03:00

배상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16강 실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배상문(32)이 8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32강 경기에서 이형준(26)에 3홀 차로 뒤지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민휘는 이정환에 5홀 차 여유 있는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우승자 김승혁과 이태희, 강경남 등도 16강에 올랐다.

S-오일 챔피언십 1R 5명 공동 선두

김자영과 배선우·전우리·남소연·김보령 등 5명이 8일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하나와 이승현·최민경·김지수가 1타차 공동 6위(5언더파) 그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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