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산과 들은 야생화 천지

조선일보
  • 박장일·부산 해운대구
  • 박효섭·경기 고양시
    입력 2018.06.08 03:07

    /박장일·부산 해운대구, 박효섭·경기 고양시

    야생화로 뒤덮인 꽃길을 걸으며 트레킹을 즐기는 계절이다. 부산 낙동강변에 있는 감전야생화단지(7만8000㎡)에 마가렛이 활짝 피어 있다(왼쪽 사진). 원추리와 비비추, 데이지 등도 만날 수 있다. 오른쪽 사진은 경기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 수련이 꽃망울을 터트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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