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하 '승부 조작 브로커 노골적으로 접근'

입력 2018.06.07 17:58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승부조작 제안에 관한 내용을 취재진에 밝히고 있다. 두산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투수 이영하가 최근 승부조작 관련 제의를 받았고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을 곧바로 신고했다고 알렸다. 이영하는 지난 4월 처음으로 브로커로부터 승부 조작과 관련된 제안을 받았고,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시했다. 며칠 후 브로커로부터 다시 한번 전화가 왔지만 이영하는 또다시 강경하게 대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6.07/
두산 베어스 이영하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승부조작 제안에 관한 내용을 취재진에 밝히고 있다. 두산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투수 이영하가 최근 승부조작 관련 제의를 받았고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을 곧바로 신고했다고 알렸다. 이영하는 지난 4월 처음으로 브로커로부터 승부 조작과 관련된 제안을 받았고,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시했다. 며칠 후 브로커로부터 다시 한번 전화가 왔지만 이영하는 또다시 강경하게 대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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