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유빈 측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 저작권 논란 인지..발매 연기"

  • OSEN
    입력 2018.06.04 14:17


    [OSEN=이소담 기자] 가수 유빈의 솔로 앨범 '도시애(愛)'가 저작권 논란으로 발매 연기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JYP팬즈를 통해 "유빈(Yubin) The 1st Solo Album '都市女子'의 수록곡 '도시애(愛)' 관련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이 인지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당 곡은 발매가 연기됨을 안내드립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유빈은 오는 5일 오후 6시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都市女子)'와 타이틀곡 '숙녀(淑女)'를 발매하고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솔로곡 '숙녀'는 도회적이면서도 상쾌함이 넘치는 시티팝 장르로 도도한 도시여성의 모습을 표현한 가사가 경쾌한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곡.

    '도시애'는 이와 함께 수록될 예정이었던 가운데, 소속사는 발매 연기를 결정했다.

    - 다음은 JYP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6.5(화)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유빈(Yubin) The 1st Solo Album '都市女子'의 수록곡 "도시애(愛)" 관련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이 인지되었습니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당 곡은 발매가 연기됨을 안내드립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besodam@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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